두레촌 조청설탕 요즘 건강한 식단에 관심도가 올라가면서 설탕을 멀리하라고 하는데요, 그렇다고 당을 아예 포기할 수는 없어 대체할 수 있는 대체당인 천연당을 가져왔습니다. 두레촌 조청설탕은 국내산 쌀과 엿기름을 엄선하여 오랜시간 고아 인공첨가물이 없는 옛날 방식으로 만들었습니다.
한봉지에 400g이라 넉넉한 양으로 패키지에 뚜껑이 있어 별도로 용기에 소분하여 사용하지 않고 사용해도 되겠더라구요. 무엇보다 뚜껑으로 밀봉이 잘되어 걱정없이 보관하기에 편했습니다.
설탕대신 천연당의 단맛의 풍미로 높인 두레촌 조청설탕은 100% 우리쌀로 만든 조청당입니다. 거기에 자작나무, 메이플, 옥수수 등 자연에 존재하는 자일로스가 들어있어 설탕분해효소의 활성을 억제하여 설탕이 흡수되는것을 줄여줍니다.
그러다보니 일반 설탕에 비해 당의 흡수를 줄여주기 때문에 건강한 단맛을 즐길 수 있어 온가족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습니다. 심지어 조선의 왕세자들은 아침 7시 이전교육에 들어가기전에 조청 두숟가락을 먹은 ...